DJI 오즈모 포켓3 20만원 아끼는 구매 가이드

DJI 오즈모 포켓3는 짐벌이 본체인 구조로 촬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오즈모 포켓3는 브이로그 카메라를 뛰어넘은 완성형 촬영 카메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제품이 없어서 못파는 오즈모 포켓3의 이유있는 인기를 분석하겠습니다.

포켓3 너무 귀엽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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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오즈모 포켓3 짐벌로 부터 해방된 자유

오즈모 포켓3의 인기의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짐벌로 부터 해방된 촬영 카메라라는 점이죠. 요즘은 아이폰, 갤럭시 카메라 성능도 워낙 좋아서 스마트폰 만으로 장시간 4K 촬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한 번이라도 4K 촬영 해보신 분들은 카메라를 손에서 고정 시키는 것이 촬영 퀄리티를 얼마나 좌우 하는지 아실 거에요.

그런데 이 짐벌이란 것이 정말 더럽게 무겁습니다. 하루만 촬영을 해도 쳐다보기 싫을 정도로 아주 징글징글 한데요, 특히 카메라와 연결하는 짐벌은 손으로 부터 렌즈가 많이 멀어져서 촬영을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화각을 컨트롤 하기 매우 힘듭니다. 또한 촬영 영상을 실시간으로 체크 하는 것도 매우 어렵고요.

오즈모 포켓3는 손바닥 만한 봉형태에 렌즈가 부착되어 있는 형태로 작지만 위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무게 역시 179g으로 이번에 판매 된 아이폰15 프로보다 가벼운데요. 얼굴 자동 감지, 다이나믹 프레임, 인텔리전트 기능 등 여러 편의 기능 역시 중요하지만 포켓3의 핵심은 가볍다는 것입니다.

가벼운데 보통 촬영 카메라의 핵심 액세서리인 짐벌이 본체와 붙어 있어, 태생적으로 촬영 편의성이 다른 카메라와 게임이 안되는 제품입니다. 다른 카메라 들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기본적으로 따라올 수가 없는 것이죠, 액세서리를 구매해서 끼워야 되는 다른 카메라에 비해 포켓3는 그냥 달려 있거든요.

촬영 편의 극대화 포켓3


발열과 저조도 잔상을 잡은 오즈모 포켓3

유튜브 기본 화질인 4K 60프레임인 지금 시대에서 단순하게 가볍기만 해서는 이런 인기를 얻을 수 없습니다. 오즈모 포켓3는 촬영 카메라 시장에서 불가능이라고 여겨졌던 4K 촬영 발열을 제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사실 2023년 상반기에 출시된 액션4부터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성능인데요. 오즈모에서 이러 사기적인 액션캠 성능을 그대로 가지고 오며 그것을 짐벌 위에 달아 주었네요.

오즈모 포켓3의 또다른 혁신은 바로 저조도 잔상을 해결한 점이죠. 저조도 잔상은 야간이나, 특별히 그늘진 곳에서 촬영 시 어둠 속 물체를 카메라가 잘 식별하지 못해서 잔상이 남는 현상인데요. 오즈모 포켓3는 웬만한 어두운 환경에서도 이 잔상을 잡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다른 촬영 카메라로 야간에 런닝을 하는 사람을 찍으면 사람이 달려간 후에 계속 남아 있는 잔상이 조금씩 보이는데, 오즈모는 깔끔하게 지나갑니다. 즉 원본 영상으로 쓸 수 있는 고퀄리티 촬영이 가능한 것이죠.


DJI 오즈모 포켓3 크리에이터 콤보 vs 기본 차이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 입니다. 많은 분들이 마지막 구매에서 고민하시는 건데요. 일단 두 제품 가격 차이는 약 20만원이 납니다.

  • 오즈모 포켓3 크리에이터 콤보 : 83만 4천원
  • 오즈모 포켓3 기본 : 64만 9천원

오즈모 포켓3 크리에이터 콤보의 추가 구성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보시면 DJI Mic2가 핵심이고요 생긴 것은 방송 촬영에서 많이 쓰이는 탈 부차식 미니 마이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DJI Mic2의 원할한 녹음을 도와주는 송신기, 탈부착 고정을 도와주는 윈드스크린, 마그넷 이 지급됩니다. 같이 주는 미니 삼각대는 솔직히 사은품 느낌이고요. 이정도 고가 촬영 카메라 사시는 분들 이라면 더 좋은 삼각대를 가지고 계실 것 같아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포켓3 크리에이터 콤보 비교


결국 핵심은 DJI Mic2를 포켓3를 사면서 같이 사냐의 문제인데요. DJI Mic2로 촬영을 하시면 깔끔한 음질로 녹음이 가능합니다. 포켓3 자체가 브이로그에 특화된 카메라라서 특히 찍는 대상이 한명이라면 DJI Mic2를 부착하고 계속 촬영을 하면 정말 깔끔한 오디오를 얻을 수 있죠.

문제는 브이로그 촬영이 아니라 촬영 대상이 2명으로 넘어가거나 아예 스튜디오 촬영으로 인터뷰나, 개인 나레이션 느낌으로 콘텐츠를 만드시면 이런 소형 마이크보다 훨씬 가성비 좋은 마이크를 사는 게 좋습니다. 무슨 말이라면 결국 마이크도 음향 장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크기가 중요한데요. 어차피 실내 촬영 용이라면 10만원 이하에서 스탠드 마이크를 사시는 게 훨씬 가성비가 좋다는 거죠. 또한 야외 촬영이라면 한 명에게 집중된 촬영이 아니라면 본래 포켓3 오디오 녹화 품질도 훌륭하기 때문에 굳이 DJI Mic2가 필요 없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브이로그 촬영을 집중해서 하실 게 아니라면 굳이 20만원을 더 주고 구매하시 마시고 기본 포켓3를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문제는 이게 재고가 나오자마자 매번 사전예약을 받고 그나마도 계속 품절 된다는 건데요. 매일 최대한 재고가 있는 곳에 최저가 링크를 찾아 최신화 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포켓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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