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3 외장 모니터 2대 생각보다 사용성이 높다

맥북 에어 M3 사전예약이 약 일주일이 남았습니다. 당초 M2에서 바꿀 이유가 없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미국에서 먼저 맥북 에어 M3를 구매한 사람들의 평가가 전해지면서 호평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 특별히 맥북 에어 M3에만 추가된 외장 모니터 2개 연결 때문인데요.

맥북 에어가 M3 기준으로 사무용 기능으로 봤을 때는 데스크탑보다 훨씬 우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픽 성능만 쓰지 않는다면, 시스템 구동, 프로그램 여닫기, 문서작업, 사진 작업에서 200만원 정도 상당의 데탑보다 훨씬 빠른데요. 특히 4k 영상 편집에서도 10분(유튜브 기본 영상 길이) 정도 길이 영상 작업에서는 데스크탑이 맥북을 따라가기가 힘듭니다.

맥북 에어 M3의 모니터 2개 연결로, 집에서는 데스크탑 처럼 맥북을 사용하다가 가볍게 휴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미친 멀티 미디어 기계가 되었습니다.

맥북 에어 포트 구성

맥북 에어를 구매하면 바뀌는 생활 패턴

우리는 작업을 하러 노트북을 들고 나갈 때 아무것도 없이 딱 노트북 하나만 챙겨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뭐 빼고? 충전기 빼고, 마우스 빼고 노트북만 딱 하나 들고 나가서 100프로 작업 효율을 발휘 할 수 있어야 되는데요. 허리 굽혀서 챙기도 힘든 충전기 찾다보면, 다른 주변 부품 찾다 보면 에너지 다 뺏기는 건데요. 이렇게 노트북만 하나 들고 나가서 10시간 이상 배터리 걱정없이 사용가능한 가벼운 노트북은 ‘맥북 에어’ 밖에 없습니다.

요즘 나오는 윈도우 프리미엄 노트북들은 그래도 많이 좋아져서 이제야 10시간 사용 가능하다고 말하는데요. 그 중에 유튜브 사용 리뷰를 보면 제대로 10시간 이상 굴러가는 노트북이 없습니다 대부분 테스트 환경이 밝기를 50%까지 줄인 테스트 환경이고요, 이마져도 반년 이상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 효율이 뚝뚝 떨어집니다.

맥북 에어 m2


하지만 맥북 에어는 다른데요, 저는 맥북 에어 M1을 사면서 처음 맥북을 구매했는데 가장 충격받았던게 바로 이 말도 안되는 배터리 효율이였습니다. 10시간이 아니라요 정말 18시간 갑니다. 밝기를 줄인 것도 아니고 유튜브도 틀어놓고 하루종일 문서 작업을 해도 배터리가 그만큼 가는 노트북이여서요, 보통 삼일에 한번씩 충전을 했습니다.

맥북 에어 때문에 생활 패턴이 바뀌었는데요, 바로 작업을 하러 나가는 것이 즐거워졌다는 점이죠. 그 전에는 한번 나가려면 이것저것 챙겨야 하니 몸이 자꾸만 무거워지고 이 핑계 저 핑계 데며 꾸물거리는 내 자신을 볼 수 있는데요. 맥북 구매 후에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러 갈 때 일자체에 집중하는 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사람 집중력도 배터리 처럼 한계가 있거든요. 맥북은 사용자에게 일 자체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마법과 같은 도구입니다.


맥북 에어 M3 구매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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