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3가 나왔지만 M2 구매를 추천하는 이유

맥북 에어 M3가 출시 된지 약 한달이 지났습니다. 유명 IT 유튜버의 사용 후기도 속속 올라오고 있는데요. 맥북 에어 M3는 사실 리뷰 영상까지 필요가 없는 안정빵 노트북입니다. 팬리스 노트북 중에 타사대비 이미 5년은 앞서 있는 노트북입니다. 삼성, LG, 레노버등의 주요 노트북이 아직도 배터리 실사용시간이 10시간이 되지 않는 것도 그렇고요, 발열 없이 4K 영상을 편집 가능한 건 맥북 에어 M 시리즈가 유일하기 때문이죠.


맥북 에어 M2 vs M3 (M2가 더 가성비 좋은 이유)

맥북 에어 M2와 M3를 실사용자 입장에서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맥북으로 가장 많이하게 되는 영상편집의 경우를 보면 그런데요. M2대비하여 M3칩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디자인과 무게에서도 사실상 연도만 바뀐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번 M3칩의 경우 맥북 프로 작업자에게 필요한 3D 렌더링에 특화된 칩이거든요.

동영상 편집


아래 애플 공홈 성능을 기준으로 3D 렌더링에서는 거의 3배 가까운 성능 차이를 보여 줍니다. 3D 렌더링은 그래픽 작업에서 필요한 능력인데요, 주로 요즘 많이 사용하는 AI 딥러닝과 애니메이션 작업시 발휘되는 성능입니다. 맥북 프로 같이 헤비한 작업을 목적으로하는 용도로 휴대성을 강조한 맥북 에어 사용자에게는 오버 스펙이 되는 셈입니다.

3D 렌더링


맥북 에어 구매 가이드

물론 가격이 같다면 가성비를 따질 필요 없이 당연히 조금이라도 더 좋은 신제품을 사는게 좋습니다. 문제는 현재 맥북 에어 M3는 13인치 기준 150만원에 판매중인 반면 제가 아래 첨부한 링크에서 맥북 에어 M2가 120만원대에 판매 중입니다. 할인 시기까지 겹치면 110만원대로 가격이 내려가서 이 가격으로 4K 영상 편집이 되는 팬리스 노트북을 산다는 건 정말, 애플이 이상한 기계를 팔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사 노트북과 비교해보면 맥북 에어 M2의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말이 안됩니다.

개인 적으로는 맥북 에어 M2를 120 정도에 사고 30만원 세이프 한 돈으로 에어팟 프로2를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아이폰, 에어팟, 맥북을 모두 사용 중인데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 맥북을 여는 순간 맥북으로 자동으로 페어링되는 에어팟의 감동을 맛보면 절대 다른 이어폰을 쓰지 못합니다. 모쪼록 온라인에서 가장 싼 링크를 아래 첨부하니 구매에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맥북에어 M2 13인치
최저가 재고확인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