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M2 지금사도 3년은 현역인 이유

맥북 에어 M3가 3월 8일 미국에서 출시 됐는데요. 생각보다 시장 반응이 냉담합니다. 맥북 프로 M3에서 어느정도 예상은 됐지만 기본적인 디자인 변경도 없었고요, 색상도 맥북 에어 M2와 동일하게 출시 되서 더욱 그렇습니다. 반면에 맥북 에어 M2는 10만원이 가격인하 되며 가성비가 아주 좋아졌습니다. 13인치를 기준으로 139만원에 판매 중입니다. 단언 컨데 맥북에어 M2가 현시점 최고 가성비 맥북입니다.

맥북 에어 가성비



맥북 에어 M2 성능 실사용자 관점에서 비교하자

맥북 에어 M3는 분명히 좋은 노트북입니다. 현존 팬리스 노트북 중에는 최고입니다. 하지만 실사용자 관점에서는 잘 살펴 봐야 하는 데요. 애플 공홈에 있는 M2와 M3 성능 비교표입니다.

1.동영상 편집

맥북 에어 m3 m2 동영상


2.3D렌더링

맥북 에어 m3 m2 3d렌더링


3.이미지업스케일링

맥북 에어 m3 m2 이미지 업스케일링

전반적으로 보면 동영상 편집에서는 M3는 거의 M2와 비슷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M3가 성능이 향상된 부분은 3D렌더링, 게임, 이미지 업스케일링인데요. 모두 공통점이 무거운 작업에 필요한 기능입니다. 3D렌더링은 애니메이션 작업, 게이밍, 이미지 업스케일링 AI를 활용한 툴 편집입니다. 모두 휴대용에 중점이 있는 맥북 에어와는 잘 맞지 않은 작업인데요. 물론 M3 성능이 워낙 좋아서 게임도 애니메이션 작업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발열인데요, 에어 자체는 팬리스 설계여서 근본적으로 발열 관리에 한계가 있습니다. 위의 작업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맥북 프로 M3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바꿔 말하면 맥북 에어 실사용자 관점에서는 M2와 M3는 큰차이는 없습니다. 가벼운 동영상 편집 유튜브 수준의 10분 정도 편집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맥북 에어 M2 성능 3년 써도 반도 못쓴다?

저는 맥북 에어 M2를 1년 넘게 사용 중인데요. 이 노트북 정말 신기합니다. 써도써도 성능 저하가 없어요. 제가 기존에 쓰던 윈도우 노트북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반면만 사용해도 배터리가 팍팍 줄고, CPU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지던 그런 노트북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1년 넘게 쓴 제 맥북 에어 M2의 배터리 성능은 여전히 100프로입니다.

저는 주로 문서작업을 많이하고 주말에는 일주일에 2회씩 영상을 편집하는 것으로 맥북 에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팬리스 노트북 주제에 4K 영상을 편집하는데 발열이 없어요. 물론 30분 이상 영상을 인코딩 하는데 시간도 걸리고 그때부터는 약간 발열이 나는데요. 이정도 작업은 1년에 한번 정도 말까여서 맥북이 뜨거워지는게 오히려 신기했습니다. 아래 빨간 줄이 제가 평소 사용하는 노트북 성능의 맥스 치라고 보면됩니다. 아마 대부분 맥북 에어 구매자 분들은 저와 비슷한 패턴으로 사용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맥북 에어 m3 m2 동영상 편집



맥북 에어 가성비 구매 가이드

물론 가격이 같다면 당연히 신품 M3를 사는게 좋습니다. M3에어의 기본가격은 159만원인데요. 지금 맥북 에어 M2와는 20만원 차이가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20만원을 아껴서 맥북에어 M2를 구매하시고, 20만원으로 에어팟 프로를 사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맥북과 에어팟 연결성이 정말 엄청나서 있으면 일단 편합니다. 에어팟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세트 구매한다는 느낌으로 사시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매일 여로 오픈 마켓을 뒤져보고 있는데 마침 아래링크에서 애플 공홈보다 저렴한 가격과 함께 하루배송을 보장하고 있으니 구매에 도움되시면 좋겠습니다.

맥북 에어 M2 최저가 바로가기(링크)

Apple 2022 맥북 에어 13 M2, 미드나이트, M2 8코어, GPU 8코어, 256GB, 8GB, 30W, 한글, MLY33K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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