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노트북 필요한가요? 4년써도 최신 성능 노트북 추천

대학생이 되는 분들에게 입학 준비물이 있다면 노트북일 겁니다. 요즘은 노트북과 태블릿을 전공이나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되는데요. 대학생 시절 부터 10년 넘게 노트북만 사용해온 경험으로 중복 구매 없는 가성비 좋은 노트북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맥북 밝은 빛에서 찍어서 더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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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노트북 필요 한가요? 4년 내내 노트북을 사용한 이유

대학교 입학 부터 노트북을 구매해서 현재까지 총 5개 브랜드를 사용했습니다. 사이즈 역시 13인치, 14인치, 15인치를 모두 사용해봐서 각각의 장단점을 잘알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한 노트북은 아래와 같은데요. 이렇게 적어놓고 보니 정말 여러 브랜드를 사용 했더라고요.

  • 한성 노트북 15인치 (가격만 보고 산 첫번 째 노트북 군입대 복학 후 성능 저하로 교체)
  • 삼성 노트북 15인치 (중소 브랜드에 데이고 산 대기업 브랜드, 고급형은 아니고 중급 형으로 그냥 무난했다)
  • 레노버 씽크패드 14인치 (취직 후 구매, 빨콩 디자인과 오피스 노트북 끝판왕이라 하여 쓰고 싶었다)
  • ASUS 13인치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해서, 바겐세일 중 충동 구매, 가장 사용을 덜 했던 노트북)
  • 맥북 에어 M2 13인치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으로 윈도우 노트북과 결이 다른 성능과 배터리를 보여주는 중)

이렇게 대학생활 동안 계속 노트북을 사용한 이유는 노트북이 말그대로 모든 게 가능한 전자기계이기 때문입니다. 휴대성도 좋고, 데스크톱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태블릿도 너무 좋아져서 키보드를 연결하면 사실상 노트북으로 활용 가능하지만 그래도 PC와 호환되지 않은 파일이라든지 작업 상에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학생의 경우 조별 팀플이나 개별과제에서 PPT, 리포트, 전공에 따라 디자인 혹은 공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데요. 그래서 호환성에서 전혀 문제가 없는 노트북이 가장 안전하고 무난한 선택이 됩니다.

작업효율 역시 중요한데요, 물론 화면이 크고 가장 마우스, 키보드 작업이 편한 데스크톱이 좋겠지만 휴대성이 없어서 힘듭니다. 강의실, 도서관, 카페 등을 계속 오가면서 PC를 써야하는 대학생에게는 휴대성이 제일 중요한 이슈이죠. 태블릿은 휴대성은 1등이고 요즘은 성능도 아주 좋아졌고 아이패드 프로 같은 건 매직 키보드랑 연결하면 노트북 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연결하는 순간 무게가 노트북보다 무거워집니다. 그럴 바엔 노트북 사고 말죠.

노트북은 휴대성과 성능에서 딱 대학생에게 필요한 안성맞춤 물건입니다. 성능과 휴대성을 둘 다 잡는 팔방미인으로 저도 그런 생각으로 노트북을 대학생활 내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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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노트북 구매 가이드 – 한번 살 때 제대로 사야된다

저의 경우 전자제품의 경우 아예 모르던 때 그냥 다나와 인기 순위에 있는 한성 노트북을 가격 맞춰서 구매 했는데요. 60만원 중반대 제품으로 정말 사용하는데 불편했습니다. 일단 무게가 1.8kg였는데 배터리 성능이 정말 좋지 않아서 무조건 충전 콘센트를 챙겨야 했고요, 발열과 팬소음도 너무 심해서 도서관에서는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서는 성능이 도저히 받쳐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삼성 노트북으로 갈아탔습니다. 생각해보면 고작 1년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건데 두 노트북을 살 가격에 제대로 샀으면 훨씬 편하게 잘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싼 게 성능이 좋고 가벼운 건 당연한건 데 또 마냥 비싼 것만 사기에는 돈도 돈이지만 교체주기가 짧은 노트북 특성상 많은 돈을 투자하는 게 부담스럽죠. 특히 대학교 1년을 마치고 군대를 가는 남자 분들의 경우 사실상 3년을 보고 사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어렵습니다. 중저가 물건을 사자니 돈을 버리는 기분이고, 그렇다고 비싼 걸 사자니 또 그것도 돈낭비 같은 거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대학생이 되면서 아예 노트북 구매 자체를 고민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맥북 에어 지금사서 4년 써도 최신 성능이다?

제가 글 제목에 적은 ‘4년을 써도 최신 성능이다 라는 말이 절대 허언이 아닙니다. 아래는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맥북 에어 M2 성능과 인텔 I5 칩 성능 비교인데요. 보시면 게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빠른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맥북을 사용해보지 않은 분들은 얼마나 빠른 속도인지 써보기 전까지는 잘 모릅니다. 맥북 에어 가격은 130만원 중반인데, 이 정도 성능의 윈도우 노트북을 맞추기 위해서는 최소 250만원 정도는 필요하죠.

제품명동영상 편집게임 성능동영상 코딩이미지 업스켈링
M2 칩15배3.2배24배25배
Intel Core i5-1135G7XXXX

때문에 지금 맥북이 윈도우 최신 노트북에 비해 최소 3년이 앞서 있기 때문에, 지금 사서 4년 정도를 써도 윈도우 노트북 기준으로 최신 노트북 성능을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휴대성도 그램보다 좋다고?

맥북에어 M2 무게는 1.24kg으로 1kg 정도인 그램에 비해 약 200g 정도 차이납니다. 무게 자체는 그램이 당연히 가볍지만 중요한건 배터리 성능이죠. 맥북 에어를 1년 째 사용 중인데 가장 놀라 운 점은 바로 배터리 성능입니다. 이거 정말 대박 이에요. 맥북 에어는 동영상 재생 시도 18시간, 웹페이지 20시간인데 정말로 그렇게 사용합니다. 한번 외출 나갔다 올 때마다 배터리가 30프로도 안 달아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맥북을 사용하고 10년 노트북 인생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바로 외출 시에 전원 콘센트를 챙길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면 맥북이 정말 휴대용에서 1.24kg 무게라면 그램은 1kg에서 전원 콘센트 무게가 추가되는 셈이죠.

전원 콘센트를 챙겨야 되는게 단순히 무게가 증가하는 것만 아닙니다. 이게 대학생활 때 항상 휴대폰 처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노트북이 나갈 때마다 전원 콘센트를 챙겼다 갔다와서 다시 꽂아 놓는 게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바쁜 시험기간에는 정말 집중력을 유지시켜 주고요, 충전기 못 챙겨 나가서 하루 공치는 날도 꼭 있는 데 맥북은 그럴 위험자체가 없는 셈이죠.


디자인? 말이 필요 없는 애플 그냥 예쁘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하고 빛나는 나이 대학생입니다. 그만큼 예쁘고 뽀대 나는 물건에 눈길이 가는 데요. 맥북 만큼 가성비 좋게 나를 같이 빛낼 수 있는 액세서리도 없죠. 문제는 그런 비싼 시계, 핸드백, 파우치 같은 건 겉만 예쁘고 빠르게 가치가 떨어지지만 맥북은 예쁜 디자인 만큼 속이 꽉찬 친구입니다. 모쪼록 저처럼 괜히 싼거 샀 다가 중복 투자 하지 마시고 꼭 한번 살 때 제대로 사셔서 청춘의 꽃 대학생활에 가장 든든한 친구를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맥북에어 m2 첫 화면

켜자마자 인사하는 싸가지있는 맥북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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